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루이나군 진양통 부부 살인사건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유고랜드 === 1996년 11월 26일 현장검증에는 주민 3,000여 명이 몰렸다. 경찰 병력 400여 명이 투입되어 현장 주변을 차단했으나 호송차가 진입하지 못해 검증이 1시간 40분 지연되었다. 이 장면이 전국에 보도되면서 사건은 전국적 사안으로 확대되었다. 1997년 한 해 동안 진양통과 시디벨에서 주둔군 범죄 대책을 요구하는 집회가 반복되었고, 12월에는 지위협정 개정을 요구하는 범국민대책위원회가 결성되었다. 대책위의 요구는 세 가지로 정리되었다. 기소 시점 신병 인도, 재판권 포기 요청 제도의 폐지, 기지 주변 범죄에 대한 유고랜드 경찰의 기지 내 수사권 보장이었다. 2000년 특별사면 발표 직후 진양통3가에서 다시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이때 나온 "사면은 누구의 권리인가"라는 구호는 이후 유고랜드 주둔군 문제를 다루는 담론에서 반복적으로 인용되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